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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月韩剧介绍

作者:    文章来源:    更新时间:2017-10-11

2016年11月是一个令人激动的月份,在即将迈入崭新的2017之前,我们还能够欣赏到一大波优秀韩剧。备受期待的《蓝色大海的传说》、改编自美剧的《ENTOURAGE》、李晟京首次担纲主演的《举重妖精金福珠》等等,11月韩剧大战一触即发。让我们拭目以待,谁才是真正的终极赢家!

  蓝色大海的传说


  11월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면면이 화려하다. 배우 전지현의 출산 후 복귀작부터 오랜만에 현대물을 찍는 한석규, 동명 미국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 등 11월 기대작의 면면과 접전 현황을 살펴봤다.

  11月即将迎来首播的电视剧阵容十分华丽。从演员全智贤产后回归作,到很久都没有拍摄现代作品的韩石圭,还有改编自同名美国电视剧的作品等,提前来看一下11月份期待作品的阵容和作品交战的现况吧。

 

  ◆ 한석규와 진구, 남자들이 호령할 월화극

  ◆ 韩石圭和晋久,男人们主导的月火剧

  드라마보다는 영화에서 자주 만날 수 있었던 배우 한석규가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그가 선택한 작품은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후속으로 오는 11월 7일 첫 방송되는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다.

  和电视剧比起来,经常能够在电影中看到的演员韩石圭时隔两年回归电视剧场。他选择的作品就是接档《月之恋人-步步惊心丽》即将在11月7日首播的SBS月火剧《浪漫医生金实福》。

  '낭만닥터 김사부'는 지방의 작은 병원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의사들의 이야기로, 한석규는 과거를 숨기고 살아가는 의사 김사부로 변신한다. 특히 한석규는 이번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의사에 도전하는 만큼 이전과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유연석, 서현진 등과 호흡을 맞춘다.

  《浪漫医生金实福》是以地方的一所小医院为背景展开的医生们之间的故事,韩石圭在剧中变身为隐藏过去生活的医生金实福。特别的是,韩石圭通过这部作品首次挑战出演医生,即将展现出与以往不同的样子,受到了人们的期待。将和刘延锡、徐贤真等进行合作。

  한석규와 맞대결을 펼치는 남자는 올 상반기 '태양의 후예'에서 서대영 상사 역을 맡아 많은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진구다. 진구는 MBC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 후속으로 방송되는 '불야성'에 출연한다. 부의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한 욕망의 이야기를 다루는 이번 작품에서 진구는 재벌로 분해 전작과는 사뭇 다른 매력을 드러낼 전망이다. 이요원, 유이 등과 함께한다.

  和韩石圭进行对决的就是上半年在《太阳的后裔》中出演徐大英上士,俘获许多女性的心的晋久。晋久出演了接档MBC月火剧《拖行李箱的女人》的《不夜城》。《不夜城》讲述了为了登上财富顶峰的欲望故事,晋久饰演了一位财阀,将展现出和前一部作品完全不同的魅力。和李瑶媛、U-IE一起合作拍摄。


  ◆ 11월 16일, 지상파 방송 3사 맞붙는다

  ◆ 11月16日,韩国三大电视台交锋开始

  배우 전지현과 이민호, 그리고 스타작가 박지은이 뭉쳐 기획 단계부터 화제를 모았던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이 드디어 시청자들을 만난다. '푸른 바다의 전설'은 우리나라 최초의 야담집인 어우야담에 나오는 인어 이야기를 모티브로 한 판타지 로맨스다.

  演员全智贤和李敏镐,还有明星作家朴智恩组团,从计划阶段就成为话题的SBS水木剧《蓝色大海的传说》终于要和大家见面了。《蓝色大海的传说》是以韩国最早的野谈集《於于野谈》中的人鱼故事为原型的一部奇幻爱情电视剧。

  공교롭게도 '푸른 바다의 전설'이 첫 방송되는 오는 11월 16일에는 MBC, KBS2도 새로운 작품을 내놓는다. KBS2에서는 오지호, 박진희, 오윤아 주연의 '오 마이 금비', MBC에서는 이성경이 주인공으로 나서는 '역도요정 김복주'로 승부를 건다.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은 '푸른 바다의 전설'에 쏠려 있는 상황이지만, '오 마이 금비'와 '역도요정 김복주'가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 지 지켜볼 일이다.

  很巧的是,《蓝色大海的传说》首播的11月16日, MBC、KBS2也将播出新剧。KBS2的吴智昊、朴真熙、吴允儿主演的《Oh My 金雨》、MBC是李晟京作为主演的《举重妖精金福珠》等将一决胜负。对于首播的期待感,虽然是倾向于《蓝色大海的传说》的情况,但是《Oh My 金雨》和《举重妖精金福珠》是否能够展现不凡潜力将受到关注。

 

  ◆ '안투라지', tvN 금토 심야극 자리잡나

  ◆ 《ENTOURAGE》,tvN金土深夜剧再次上线

  미국 동명 시리즈를 리메이크 한 드라마 '안투라지'도 빼놓을 수 없다. 오는 11월 4일 첫 방송되는 '안투라지'는 드라마 명가로 자리잡은 케이블 채널 tvN에서 방송된다. 배우 조진웅, 서강준, 이동휘, 이광수, 박정민 등이 출연하며 톱스타를 중심으로 연예계 일상을 그린다.

  改编自美国同名电视剧的韩剧《ENTOURAGE》是绝不能落下的。11月4日首播的《ENTOURAGE》将在以韩剧名家的地方电视台tvN播出。演员赵震雄、徐康俊、李东辉、李光洙、朴政民出演该剧,讲述了以顶级明星为中心的演艺圈日常故事。

  '안투라지'에 기대가 쏠리는 이유 중 하나는 이번 작품이 tvN 금토 심야극에 편성됐다는 것. 앞서 tvN은 금요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이라는 파격적인 시간대에 드라마를 편성해 이제는 이 시간대 드라마가 없으면 서운할만큼 자리가 잡혔다. 이어 금요일, 토요일 오후 11시 시간대를 잡기 위해 지난 8월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를 편성했지만 큰 빛을 보지 못했다. 만일 '안투라지'가 흥행에 성공한다면, tvN이 개척한 또 다른 시간대로 자리잡을 수 있을 전망이다.

  对于《ENTOURAGE》的期待理由之一就是这部剧制作成了tvN金土深夜剧。之前tvN在星期五、星期六晚上8点30分这个突破常规的时间段制作过电视剧,就如现在,如果这个时间段没有电视剧观众们会感到很可惜,这也是tvN占据了一定的位置。之后就是占领星期五、星期六晚上11点的时间段,虽然在8月份播出的《辛德瑞拉和四骑士》并没有太大收获。但如果《ENTOURAGE》成功热播,tvN将占领再次开创的韩剧时间段。